제가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돈이 아주 많던지 아주 없어서 찢어지게 가난하던지
양극단층은 대접을 잘 받습니다
재력있는 시가는 며느리 오라가라 호출 호령하고 며느리 절절 매구요 ( 며느리가 상향결혼한경우 친정보다)
돈이 아주 없어서 찢어지게 가난하고 교육수준 낮은 시가
노후대비 안되어있고 어릴때부터 내부모 불쌍하다 나아니면 부모님 죽는다 내다버릴수없다 내가 책임진다 가스라이팅받으며 자란 가난한 집 아들들은 효심이 강해요
결혼하고 나서 가스라이팅당한대로 처자식 데리고 가서 효도시키고 합가하고 시어머니말 다들어줍니다
돈이없는데 어떡해요 길거리 나가죽으라할수없으니
아들이 다 껴안습니다
제일 애매한게 적당하게 지원해주고 중간층입니다
부자는 아니고 서울 경기권 살면서 애들 대학공부 시켜주고 취직해서 결혼할때 적당하게 지원해주고
안해준것도 아닌데 요즘 시대에 아파트 십억씩 지원해준 집 비교해서 아들며느리들이 불평불만
다른부모들은 아파트 얼마짜리 사줬다 운운
받은게없으니 우리도 안간다 바쁘다 며 안오고 안만나고
아들도 며느리도 똑같이 굽니다
아주 가난하게 자란게 아니라서 중간층 아들들은 가난한집 애들처럼 부모를 책임질 마음도 없고 효심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층이 또 시가와는 절연
며느리 친정에는 자주 가고 돈도 드리고부인과 싸우기 싫으니 그냥 아들들은 내버려둡니다
아파트 사준것도 아니니 시댁에 안간다 쌍심지 켜는 며느리에게 더할말도 없고 그냥 못보고 사는집들 많아요
아들은 결혼할때 이억 삼억 사억 오억 정도 지원
꼴랑 이것주냐고 시댁에 불만 처가에서도 푸대접
며느리는 혼수 로 가전 사오고 몇천만원
이런집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