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는 말이 느리거나 총기가 흐릴 수 있기도 한데 복약지도가 황소고집이에요. 일반의약품은 약사 마음대로라 진짜 짜증나요. 나이든 의사는 지맘대로 처방을 바꿔요. 다른 데서 처방받은 약 얘기하면 못 알아들어요. 동네에서 80세 넘은 의사는 그래도 병원 운영중인데 그 연세 되기도 전인 70대 약사님 약국은 문 닫았네요.
작성자: 나만 그런가
작성일: 2026. 04. 10 21:14
약사는 말이 느리거나 총기가 흐릴 수 있기도 한데 복약지도가 황소고집이에요. 일반의약품은 약사 마음대로라 진짜 짜증나요. 나이든 의사는 지맘대로 처방을 바꿔요. 다른 데서 처방받은 약 얘기하면 못 알아들어요. 동네에서 80세 넘은 의사는 그래도 병원 운영중인데 그 연세 되기도 전인 70대 약사님 약국은 문 닫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