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흔히 말하는 개dog임
걍 내가봐도 좀 심함... 무교들이 보면 ㄹㅇ기겁해할거같은느낌?
게다가 권사님이셔 ㅋㅎㅎ
언니가 이번에 결혼할 남자있어서 소개함
언니가 엄마보고 남자(무교인데 부모는 불교)한테 절대 종교얘기하지말라함 우리가알아서한다고
근데 상견례자리에서 말함..........교회얘기
그래서 표정 안좋아지고 ....금방 쫑남
그러더니 남자네쪽 부모가 이 결혼 하지말라고 절대 반대했다는거야 그래서 파혼함..
언니 ㄹㅇ정신나가서 우울증오고(진짜애인이랑 8년연애함..)회사도 지금 어케다니는지도모르겠어
나는 지금 애인 없는데 생기면..기독교인아닌이상 이걸 감당할 남자네집은 없겟징?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