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15억원이 넘는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초반 김모씨. 2018년 7억원대에 사들인 집 가격이 두 배로 뛰었지만, 노후는 팍팍하다.

 

국민연금과 자녀 지원 등을 합쳐 월 소득은 250만원 남짓이다. 대출 원리금과 각종 공과금을 내고 나면 실제 생활비는 100만원 안팎으로 줄어든다.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집값은 올랐지만 쓸 돈은 줄어든 ‘시니어 하우스푸어’의 전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50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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