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매장 운영하는데ㅡ
알바 아이들 8명중에 딱 한명빼고 일을 너무 대충해요.
재료봉투도 대충 닫고 청소도 그릇도 대충 후다닥ㅡ
갈시간되면 제 눈치도 안보고 자기맘대로 해놓고 가버려요.
알바니까 주인처럼 못하는거 당연히 아는데요.
겨우 말을해서 이렇게해라 하면 변명이 너무너무 많고 뚱해서는 대답도 안해요.
일이 힘들면 말도안해요.알바 애들 둘이서 계속 수다.
대부분이 그러네요.
처음엔 의욕넘치는듯 하더니 한달을 못가고.
몇명은 일 그렇게할거면 그만두라고 얘길해야하는데요.
노동법에 위반되지않도록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