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왜 이렇게 시가는 가기 싫을까요...

정말,. 너무너무 가기 싫어요.. 

안부도 궁금하지도 않고... 

신발장 들어서면...  그때부터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어떤 이상한 소리로 내 마음을 뒤집을까... 

1분이 1시간 같은 느낌... 

어버이날이든 명절이든... 생신이든... 아 그냥 다... 싫어요.. 

돈만 잔뜩 부치고 안갈 수 있음 좋겠어요. 

남편도 처갓집 갈 때 이런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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