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가기 싫어요..
안부도 궁금하지도 않고...
신발장 들어서면... 그때부터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어떤 이상한 소리로 내 마음을 뒤집을까...
1분이 1시간 같은 느낌...
어버이날이든 명절이든... 생신이든... 아 그냥 다... 싫어요..
돈만 잔뜩 부치고 안갈 수 있음 좋겠어요.
남편도 처갓집 갈 때 이런 마음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0 19:15
정말,. 너무너무 가기 싫어요..
안부도 궁금하지도 않고...
신발장 들어서면... 그때부터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어떤 이상한 소리로 내 마음을 뒤집을까...
1분이 1시간 같은 느낌...
어버이날이든 명절이든... 생신이든... 아 그냥 다... 싫어요..
돈만 잔뜩 부치고 안갈 수 있음 좋겠어요.
남편도 처갓집 갈 때 이런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