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야채가게 아주 큰 곳에서
쑥이 보여서 오랜만에 샀어요.
크기도 적당해 보이고 깨끗했는데
썰 때부터 좀 질긴 느낌,.향이 강한 느낌이더니
된장국 끓이니까 향이 너무 강해서 무슨 파스 향 같아요.
너무 억센 건가요?
이런 적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0 18:57
동네 야채가게 아주 큰 곳에서
쑥이 보여서 오랜만에 샀어요.
크기도 적당해 보이고 깨끗했는데
썰 때부터 좀 질긴 느낌,.향이 강한 느낌이더니
된장국 끓이니까 향이 너무 강해서 무슨 파스 향 같아요.
너무 억센 건가요?
이런 적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