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90-100세까지 살며 만정까지 다 떨어지게 살다가는것 보다

부모 자식간에도 좋은것 같고요

저희 친가 외가 다 60.70대 돌아사셨는데

양가다 정신 또렸할때 돌아가셨고

저희 부모님들도  40초 너무 건강할때 짧게 수발들었고요 

요즘 90까지 사시니 자식도 70대

서로 질려서 

얼마전 병원갔는데

딸이 엄마 모시고왔는데 할머니 96살

딸이 70대 96살 할머니가 못걸어서 좀 잡아달라니

딸이 엄마 나도 어깨아파 왼손은 잡아줘도

오른손은 못잡아 혼자 힘줘봐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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