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시가에다 시작은집들 갑질까지 20대 중반 새댁 시절부터 20여년 겪고 남편하고 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았지만 견뎌내고 지금은 거의 안가고 안 만나는데요 

남들이 보면 받을게 많냐하는데 시가 포함 시작은집들 통털어 우리집이 제일 잘 살아요 

아들 가진 집 혐오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는 인간 취급을 안하는 것에서 아들 엄마 혐오가 생긴거에요 오죽하면 줄 거나 있으면서 갑질이냐 소리가 나오겠어요 돈에 눈 멀어서 저런말 하는거겠냐구요 

지금 저런 아들 맘들은 며느리들이 일절 안가고 통화도 안하지만 늙어서 힘없어지니 아들 찾지만 아들도 귀찮아하죠 5060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내가 아는 60대도 아주 악랄한 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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