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0140345237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60대 유튜버가 인천대교에서 떨어져 숨졌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60대 남성 A 씨는 전날 오후 12시37분쯤 인천대교 주탑 인근 송도 방향 해상으로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A 씨를 신고 접수 17분 만인 오후 12시54분쯤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이후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