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날 지인이 전화해서 주식 이야기하면서 뭐 종목 괜찮은 것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때 잘 모른다고 에둘러 말하면서 고민되면 삼전 닉스 사세요.
전 지금 계좌가 마이너스 천만원이여요. 그랬죠.
시드가 1억7천정도 되거든요.
깜짝 놀라더라구요. 괜찮냐고 물어봐서
석렬일 땐 마이너스 6천도 갔었기에 괜찮다. 그 숫자 안이면 이젠 다 괜찮다 하고
웃었지만..그래도 전쟁때문에 매일 널뛰기 해서 아침에 계좌 확인하고 안 열어보며 3월을 보냈는데
휴전 협상 한다고 한 이번 주 부터 플러스 되었어요.
그리고 일주일만에 플러스 2천 되었습니다.
아직 안팔아서 사이버 머니지만(더 들고 있을 생각이거든요)
10일만에 변동성이 3천이 왔다갔다. 18%정도가..
모든 종목이 파란색이였던 석렬이때를 통과하니 맷집이 커졌고
마이너스 천. 이천 정도의 금액은 이젠 ..그럴 수도 있지~ 이러고 있네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올해 목표는 12월때 수익 1억이 꿈입니다. 꿈은 일단 크게 꿔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