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불을 4년 째 농에 두고 못 덮는 사람.
보고있으면 답답하고 환장해요.
덮으라고 새이불 덮고 자라고 해도 말을 안 듣는 거 보면
어릴 적 그 결핍이 평생 가나봐요.
어리석고 답답해요.
왜 저럴까 싶어요.
평생을 아끼고 아끼고 지긋지긋해요.
이불을 모시고 살라고 했네요
양말도 새양말이 많은데 너덜너덜 버리라고
진절머리 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0 12:02
새이불을 4년 째 농에 두고 못 덮는 사람.
보고있으면 답답하고 환장해요.
덮으라고 새이불 덮고 자라고 해도 말을 안 듣는 거 보면
어릴 적 그 결핍이 평생 가나봐요.
어리석고 답답해요.
왜 저럴까 싶어요.
평생을 아끼고 아끼고 지긋지긋해요.
이불을 모시고 살라고 했네요
양말도 새양말이 많은데 너덜너덜 버리라고
진절머리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