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가면 가끔 약봉지 쥐고 있어보라고 하면서 오링테스트 하는데..
이런거 하면 오히려 그 한의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던데
왜 하는걸까요?
한의사들은 진짜 맞다고 생각해서 하는거겠죠?
친구가 오늘 갔던 한의원에서
공진단을 권하면서 몇가지 공진단 잡고 있으라면서 오링 테스트를 했는데
제일 비싼 공진단에서 손가락이 안떨어지더래요ㅋㅋㅋ
그러면서 그걸 권하더라는데
물론 사진 않았대요ㅋ
근데 그 전까진 침도 잘 놓고
얘기도 잘 들어줘서 괜찮은곳이네.. 생각했다는데
거길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더라구요.
(침만 맞는건 얼마 안하고 후기도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