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분이 댓글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여행은 마음이 움직여서(?) 가는거
나이 먹어 다리 아파서는 여행도 어렵다?
약간 비슷한 댓글이었는데
어제 저녁 밥을 먹다
내가 남편한테 여행도
다리 움직일수 있을때 부지런히 댕겨야한다 더라~~
더 시간 지나면 여행도 못다닌다! 고
말을 꺼냈는데
남편말이 갑자기 그럼 매달 백씩 줄테니
부지런히 여행 다니라네요 ㅎㅎ
울 남편은 비행기를 못타서 여행을 안다녀요
그리고 겁나게도 짠돌이입니다
수입은 공동이 있고 각자 수입 별도 관리하는 상황이라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