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젯밤에 하는 행동이 이상하더니
(행동이 느려지고 헛소리를 지껄임)
또 막걸리 한병에 수면제 먹고 자네요
주기적으로 저러는데
지긋지긋해서 이혼하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약을 뺏어도 보고 달래도 보고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 협박도 해봤으나 안먹혀요
이젠 죽거나말거나 신경안쓸거에요
불면증으로 잠이 안온다고 모두가 저러진 않잖아요?
운동을 하던가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도 좋은데
태생적으로 정신이 나약한 인간
이러다 죽어도 눈물도 안날거같아요
작성자: ㅈㄱ
작성일: 2026. 04. 10 08:17
남편이 어젯밤에 하는 행동이 이상하더니
(행동이 느려지고 헛소리를 지껄임)
또 막걸리 한병에 수면제 먹고 자네요
주기적으로 저러는데
지긋지긋해서 이혼하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약을 뺏어도 보고 달래도 보고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 협박도 해봤으나 안먹혀요
이젠 죽거나말거나 신경안쓸거에요
불면증으로 잠이 안온다고 모두가 저러진 않잖아요?
운동을 하던가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도 좋은데
태생적으로 정신이 나약한 인간
이러다 죽어도 눈물도 안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