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이고 평소 운동도 하고 식단관리하는 편이에요. 요즘 체중이 늘어 신경써서 식단하는데도 체중은 계속 제자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손발이 부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아침,점심은 샐러드랑 계란만 저녁은 약속이 있어서 5시쯤 쭈꾸미비빔밥을 2/3정도 먹고 들어왔어요.
지금 배는 고픈 상태인데 손발이 부은게 느껴져요. 짜다고 느껴졌으면 갈증이 날텐데 갈증은 안나고 몸이 부은 느낌만 나요.
이런것도 갱년기증상일까요?
몸이 부으면 체중에도 영향을 미칠거 같은데 이래서 체중감량이 안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