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임신한 사람한테 초치는 지인

임신했는데 절 보자마자 축하한다고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얼마 안 있다가 이제 좋은시절은 다 끝났다면서 각오하란 식으로 얘기하는데 누가 육아 힘든것 모르나요?

임신했는데 초치는 것도 아니고요

축하만 받고 싶은데 굳이 저런 말 하는 심리가 질투가나서?

그 지인은 5세미만 아이 키우느라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만 육아가 힘든 나머지 임신한 나에게 심술이 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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