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하단 마지막 사진에 구치감 구조 나와요.
맨바닥에서 48시간 고강도 수사라니
일제 강점기 인가요?
서대문 역사박물관내 (서대문 형무소) 지하 고문실 생각나네요.
서영교 의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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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구치감 현장조사 충격 보고>
서울중앙지검 구치감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서울구치소장이 중앙지검 구치감 내 2박 3일 대기 사례는 남욱, 유동규 이외에는 그 전에도 그 이후 현재까지도 없었다고 밝힌 점입니다.
엄희준, 강백신 당시 부장검사의 방을 보았고,
정일권 검사가 남욱을 불러 "애들 봐야 할 것 아니냐. 여기 있을 거냐. 배를 갈라서 장기를 다 꺼낼 수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 있다”는 표현까지 했던 영상녹화조사실 1037-1호도 직접 확인 했습니다.
이미 구속되어 있던 남욱에게 체포영장을 집행해 밤 12시까지 조사하고 구치감에 가둬놨습니다.
윤석열 정권 이후, 대장동 1기 수사팀에서
엄희준, 강백신을 필두로 정일권, 호승진, 이주용, 김경완 등으로 사팀이 바뀌며 벌어진 일들입니다.
4.62㎡짜리 독방은 사람이 똑바로 눕기도 어려운 공간이었습니다.
검찰 조사·재판을 위해 출정한 이들이 잠시 대기하는 공간에
사람을 가둬둔 것입니다.
차가운 방바닥과 텅 빈 하얀 방, 55개 방 중 갇힌 단 한 명이 남욱이었습니다.
정치검찰의 수사 방식이 이런 것입니까?
진술을 짜맞추는 방식엔 회유도 있었고, 압박도 있었고, '감금'도 있었습니다.
[단독] 남욱 48시간 구치감 뒤 두 달간 고강도 검찰조사‥"이례적" "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17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