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부들은 한쪽이 심각하게 아파서 병원오면
진료실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99% 정도 되는것 같아요.
외국인과 결혼한분은
아내가 심각하게 아파도 함께 들어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극히 드문것 같아요 .
의사 선생님이 배우자 들어오라 해야 들어 오는데
이것도 문화 차이일까요? 대부분 한국말은 잘해요.
들어와도 적극적으로 알려는 느낌은 없어보이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9 15:36
우리나라 부부들은 한쪽이 심각하게 아파서 병원오면
진료실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99% 정도 되는것 같아요.
외국인과 결혼한분은
아내가 심각하게 아파도 함께 들어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극히 드문것 같아요 .
의사 선생님이 배우자 들어오라 해야 들어 오는데
이것도 문화 차이일까요? 대부분 한국말은 잘해요.
들어와도 적극적으로 알려는 느낌은 없어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