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힘을 다해서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해서
살을 뺐어요.62kg에서 47kg에요
지금은 몸매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하고 먹는것도 조심하고 있어요
그런데 살빼고 나니까 면접에서 탈락이네요
저는 요양보호사를 하고 있어요
재가를 하고 있는데 음식을 해서
같이 식탁에서 먹어야 한다고
보호자 할아버지가 그러더라고요.
겨우 살뺐는데
노인분들은 시도때도 없이
간식드시고 또 밥드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시간을 지켜서 밥을 먹고
간식은 밥 먹을때 조금 먹고요
저의 밥양은 아주 소량이에요
많이 먹으면 소화를 못시켜요
적게 먹기 때문에 맛없는것 먹으면서
억지로 먹기 싫은데 자꾸 먹으라고
권유하고 그래서 그만두었어요.
그런데 면접 보는곳마다
보호자가 탈락시키네요.ㅠㅠ
요양보호사 할려면
뚱녀가 되어야 하나봐요
오늘도 면접에서 탈락했어요
어찌해야할까요?
다시 자리가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