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이번에 첨 사봤는데
저도 제 성격에 이리 두려움이 많은 줄 몰랐어요
진득한 성격이고픈데 그러질 못하네요
일희일비 저도 안하고픈데
뉴스에 따라 그렇게 되더라구요
분명 장기로 모아갈계획인데도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주식하는걸 마음닦는 용도로 써도 괜찮을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은 롤러코스터 장에선 딱 좋을듯
제 자신의 몰랐던 모습도
훤히 알게되는듯 해요
예전에 남자볼때 참모습 보려면 3가지를 보라는데
그중 하나가 도박? 게임? 인가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