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며칠 안되었어요 ^^;
한달은 있다가 말씀드려야 하나요ㅠㅠ
제가 재택근무자인데 절간같은 집에서만 살다가 윗층 발망치소리 적응안되네요 ㅠ
낮에 소리를 들어보면 한사람 소리같아서 중년의 어머님 그분같으신데 ㅠ
직접 찾아가는건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까
간단한 선물과 예쁜 슬리퍼 그리고 구구절절 읍소의 편지하나
이렇게 넣어서 현관에 걸어둘까 하는데
기분나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ㅠㅠ
그리고 한달은 지나서 말씀드려야 할까요 ㅠㅠ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4. 09 13:03
이사온지 며칠 안되었어요 ^^;
한달은 있다가 말씀드려야 하나요ㅠㅠ
제가 재택근무자인데 절간같은 집에서만 살다가 윗층 발망치소리 적응안되네요 ㅠ
낮에 소리를 들어보면 한사람 소리같아서 중년의 어머님 그분같으신데 ㅠ
직접 찾아가는건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까
간단한 선물과 예쁜 슬리퍼 그리고 구구절절 읍소의 편지하나
이렇게 넣어서 현관에 걸어둘까 하는데
기분나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ㅠㅠ
그리고 한달은 지나서 말씀드려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