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층간소음 발망치 윗층에 슬리퍼 선물해드리면 실례인가요ㅠㅠ

이사온지 며칠 안되었어요 ^^;

한달은 있다가 말씀드려야 하나요ㅠㅠ

제가 재택근무자인데 절간같은 집에서만 살다가 윗층 발망치소리 적응안되네요 ㅠ

 

낮에 소리를 들어보면 한사람 소리같아서 중년의 어머님 그분같으신데 ㅠ

직접 찾아가는건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까

간단한 선물과 예쁜 슬리퍼 그리고 구구절절 읍소의 편지하나

이렇게 넣어서 현관에 걸어둘까 하는데

기분나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ㅠㅠ 

 

그리고 한달은 지나서 말씀드려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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