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50대 중반입니다)에 요즘 주식안하는 사람은 저뿐인 듯 해요.
전화통화든 모임이든 동네 산책을 하든 주식얘기뿐이고 이러다 나만 덜떨어지나 싶고 낭비안하고 아껴가며 매갈 붓는 적금이 뭔 소용인가 싶고 그렇다고 주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생기고 갱년기라 신경쓰는 거 일절 안하고 싶은데 나중에 나만 가난해질까 싶네요.
작성자: Oo
작성일: 2026. 04. 09 12:44
제 주변(50대 중반입니다)에 요즘 주식안하는 사람은 저뿐인 듯 해요.
전화통화든 모임이든 동네 산책을 하든 주식얘기뿐이고 이러다 나만 덜떨어지나 싶고 낭비안하고 아껴가며 매갈 붓는 적금이 뭔 소용인가 싶고 그렇다고 주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생기고 갱년기라 신경쓰는 거 일절 안하고 싶은데 나중에 나만 가난해질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