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입니다

 

 남편이 갑자기 암진단을 받았어요

 집안 형편이 갑자기 안좋아졌는데

 암진단까지 받고 수술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실비가 없어서 퇴원하고 요양병원에 못갈 거 같은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나라에서 도움을 받을 방법은 없습니다

 주민센터에 알아봤는데

 집도 없고 잔고도 없고 월세를 살고 있음에도 안되더라고요

 일정하게 월급이 통장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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