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절친이 있는데 10년된 친구가 아이는 예의 바르고 착한거 같아요
그런데 그 부모가 너무 음흉하고 회사에서 비리도 있고
자동차사고 나면 드러눕고 쓰레기 길가다 마구 버리고
되게 점잖고 사람 좋은척하는데
결국은 뒷통수 치더라구요
저 위의 얘기도 본인이 말하니 알았구요
비리를 무슨 지위가 있어서 그런양 자랑스럽게 말해서 깜놀했네요
여하튼 도덕심 양심 없고 시기 질투 엄청 많은 사람이라서
10년만에 손절했는데
애는 친구랑 잘 지내더라구요
그애도 약간 독특한면은 있는데 부모가 저러니 색안경을 끼게되네요
부모는 이상해도 애는 괜찮은 경우도 있나요?
제가 뒷통수 세게 맞고 마음의 상처가 커서
애도 혹시나 상처 입을까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