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식당 자주 가면 셰프도 인사하고요
첨 가는 식당이라 해도 와인 가격 연연해하지 않고 페어링 좋은걸로 해달라고 하면 알아보죠. 이 사람 한푼두푼 연연해하는 사람 아니고 맛잘알이구나...
백화점 매장에서도 자주 가고 거의 가격표도 안보고 사니까 물건 들어오는거 맘에 들만한거 사진찍어 보내주고 갈때 거의 에스칼레이터까지 나와 인사해요. 처음가는 매장이라고 해도 살 사람인걸 아니까 (실제로 사기도 하고) 사실 좀 대접이 다른건 있어요.
부티귀티 다 필요없고 돈을 쓰면 대접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