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지난7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헤즈 볼라(레바논 무장정파) 고위군 사령관과 민간인 3명이 숨지자 네타냐후에게 "비비, 대체뭐야"라고 소리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세계 인식이 '불량 국가'로 되어 간다"고 경고했다. 측근들에겐 "네타냐후는 자신의 정치적 생존만 아는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바이든, 네타냐후에 '나한테 헛소리 좀 작작해' 거친 말
서혜림 기자
수정2024.08.04.오전9:56v 기사원문
이스라엘의 '묻지마식' 하니예 암살뒤 통화에서 불만
레임덕 의식했나."미국 대통령을 쉽게 보지마"경고도
바이든 치매설 있었는데 정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