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객관적으로 봐도 인물이 좀 많이 박색해요.

통통도 아니고 뚱뚱하고요.

그러니 선자리나 소개팅도 안 들어오고,

낼모레 50살인데,

성욕을 못참겠다고 해서 놀랐네요.

윤리나 도덕적 이런 거 멍멍이나 줘버리고

우리들 나이에 만사가 이제 귀찮아질 나이인데.

어플로 통해서 만나서 성욕을 해소.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모텔에서 성관계도 하고.

대단하다 싶었어요. 얼마나 성욕을 못참으면.

성욕도타고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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