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단독] ‘신천 캐리어 사건’ 피의자,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방치된 치료가 비극 불렀나”

 

‘신천 캐리어 사건’의 피의자 조재복(26)이 과거 지적장애와 조현정동장애를 진단받고 장기간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현정동장애는 환상과 망상 등 조현병 증상에 우울증 또는 조증의 기분장애가 동반되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이 질환이 피해망상이나 폭력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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