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맘이 흐리네요.

 

제가 좋아하는 모임 친구들에게

요즘 좋은일들이 많이 생겨

계속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분명 저또한 기뻐서 축하는 해주는데

반대로 저는 안좋은 상황이 계속 생기니

질투는 아닌데 넘 부럽고 또 부럽네요.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가진거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내도 

상대적 비교는 어쩔수가 없네요.

노력으로 안되는거면 타고난거겠죠.

이런일로 내맘을 스스로 괴롭히면 안되는건데...

커피 한잔 진하게 내려마시고 기분 전환 해야겠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