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요즘 아이들은 돼지든 우체통이든 저금통 모르겠네요

 

34년 전 저 결혼한 달에 택배에 관해 아주 자세한 소개 방송이 있었어요

물건을 배송하면 눈 오는 날 산골까지 배당해준다는 내용으로 추적60분 이런 프로그램에서요

 

물 사 먹는 것도 이제는 당연하고요 

 

지금 집에 일반 전화기 없고요

 

컴퓨터보다 택배나 사 먹는 물이 더 신기하게 생각들어요

컴퓨터 인터넷은 새 문명으로 차근차근 적응되어서 그런지,,

여러분은 어떤 것이 세상이 바뀌었다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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