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이재명 변호했던 변호사들 다 국가 요직에 한자리씩 차지하고 친명 연예인들 한테도 한자리씩 다주네요

눈치도 안보고 대놓고 국민 세금으로 친목질 임명

 

李 정부 문화예술계 '화이트리스트' 논란 재점화

강헌·장동직 이어 또 '친명 인사' 중용 의혹

서승만 임명설에 공연계 '코드 인사' 성토

전통·현대 공연 망라 정동극장 정체성 훼손 우려

 

이번 내정설이 더욱 파장을 일으키는 이유는 이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인사들이 줄줄이 문화예술계 요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각각 경기문화재단 대표와 경기아트센터 이사장을 역임했던 강헌 대중음악 평론가와 임진택 연극 연출가·판소리 명창이 현 정부 출범 이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과 원장으로 임명됐다. 최근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으로 임명된 모델 출신 배우 장동직 역시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지지 성명과 찬조 연설에 나섰던 인물이다.

서씨 또한 대표적인 '친명' 인사로 분류된다. 유튜브를 통해 이 대통령을 적극 지지해 온 그는 2022년 민주당에 입당했으며, 지난 4·10 총선에서는 민주당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후보 24번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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