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불교였고 불교랑 인연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나이먹어서 힘들어서 성당에서 예비자교리도 받아보고 교회도 꽤 오래 다녀봤는데
많은고민 끝에 무교가 좋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금은 불교에 의지합니다.
매달 다니는 절에 만원씩 자동정기결제 후원하는데
지금 경제젇 상황이 좋은 편이 아닌데
불교에는 보시를 하면 그 공덕이 크다는 사상이 있습니다. 그런거 바라고 어렵지만 보시를 하는 것 같아요.
다음생이라도 복받자 자식한테 뭔가 덕이되겠지 이런 심리로요.
만원이면 큰 금액이아닌데 절에 정기적으로 후원한다는 의식이있고 1년에 12만원밖에 안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굳이 그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달에 만원내고 더 큰 복을 바란다면 그거야말로 더둑놈 심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렇게라도 보시를 하는것이 현명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