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도 쌩쌩하시더라구요 화장하고 염색해서 할머니 같지도 않고
제가 생각하는 마르고 꼬부라진 주름 가득한 할머니는 90넘어야
그정도 모습 같아요
근데 그럼 자식 나이도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뭔가 저는 막막한 기분이 사실 더 먼저들어요 숨이 턱 막히기도 하구요
작성자: ㅡ
작성일: 2026. 04. 08 23:15
80세도 쌩쌩하시더라구요 화장하고 염색해서 할머니 같지도 않고
제가 생각하는 마르고 꼬부라진 주름 가득한 할머니는 90넘어야
그정도 모습 같아요
근데 그럼 자식 나이도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뭔가 저는 막막한 기분이 사실 더 먼저들어요 숨이 턱 막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