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마음에 혼자 털어놓았던 귀갓길의 짧은 넋두리였습니다.
아차 하는 마음에 곧바로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저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할 따름입니다.
추미애 후보님의 출중한 역량과 탁월한 학습 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신뢰합니다. 후보님과 당원 동지들께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송구한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두 배 세 배 더 발로 뛰겠습니다. 추미애 후보님의 승리와 경기도의 성공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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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같이 가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