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금융사건이 있어서 요양보호사를 불렀는데요.
이제 요양보호사님까지 데리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바꾸면서도 자꾸 망상을 하시네요.
그래서
치매라는 사실을 알리면 조금 나을까 싶어서요.
그 행동을 자신이 잘못 생각하는 점을 그나마 받아?들이는 일단 그 행동 자체를 멈추게 하려고요.
통장을 훔쳐갔다부터 대상이 은행원이, 직원이, 요양보호사가 등등 바뀌고요.
그래서
이때 (돈 훔쳐갔다 등등에) 대해
그런 사실은 없고
본인 병(치매)을 앓고 있어서 그러신 거에요. 라고 말하면 어떤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