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 전 42~44k
키 작녀 였는데요
결혼 후 바로 임신 출산하러갔을 때
73k임신중독등 기타 이슈가 많았고
그 후 한 번도 안 날씬했어요
평소 식 습관
밥 만 먹어요 간식 다 싫어해요
일단 달달구리를 안 먹고
먹는거 귀찮아 하고 하루
아침식사만 딱 제대루 먹고
저녁도 거의 5시이전에 끝
약속.모임.행사 있을 때는 예외
주2회 정도ᆢ
암튼 주위사람들 제가 안 먹는거에
불만?많구요 한 입만 먹어보라는거
절대 안 먹거든요
먹기가 싫어서...
그런일로
옥신각신 다반사입니다
그런제가
저 포함 제 주위 분들은 다들
왜 뚱녀일까? 궁금해하구요
??? ㅠㅠ
암튼 저는 잘 안 먹고
못? 먹는(입 짪음 킹왕짱)
타입인데 평생 뚱녀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제가 잠을 잘 못 자요
여러가지 이유로 방법을 찾다가
수면 유도제 처방받아서
다음 날 일정 빡센날 만
먹고 자는데
최근 이삼일 푹 잤답니다
물론 먹는건 엄청 먹었어요
다욧 포기하고
더 먹었는데
몸무게가 빠졌어요~~~
왤까요?
억지로 잠을 잔게
이유일까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