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상의 어려움으로 나라에서 받으라고 당당히 말해서...
퇴직금과 급여 3,600백 만원정도를 노동부에 갔더니 간이대지급금 천만원만 일단 받은 상태고
진정 취하를 해달라고 해서 그건 안해줬습니다..괴씸해서요...
근로감독관은 둘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3시간을 끌어 취하는 안해줬어요...
그게 작년 시월 말 경이고요....
오늘 법원 판결이 징역4개월 받았나봐요. 검사가 일단 그렇게 말해주고...
판결은 5월 초에 나온데요...
합의를 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아주 당당히 징역4개월이고 판결은 그날 가보면 서면으로 준다고했다고만 하고 더 이상 얘기가 없어요..
징역 나오면 보석으로 나올꺼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보석금을 합의를 하지 ㅠㅠ
쉽지 않네요..
회사가 파산나면
도산 대지급금도 천만원 더 받을수있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