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존 - 무언가 Op.109 D장조
Mendelssohn - Lied ohne Worte D-Dur, Op. 109
이 곡이야말로 멘델스존이 평생 추구했던
‘노래하는 음악’이 가장 잘 표현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화려한 기교나 강한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조용히 마음에 스며드는 곡으로
첼로의 따뜻한 음색과 피아노의 투명한 울림이 참 좋아요.
이미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시 아직 못 들어보신 분 계시면 한 번 들어보셨으면 해요.
저도 혼자 듣다가 문득,
이 느낌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
짧아요~
https://youtu.be/7X-fu62IRz4?si=fDGzWgR4_ZHvVe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