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늦깎이로 들어간 아이가 지방에서 자취하면 대학교를 다니는데 갓 스물이 아니라 그런지 연락도 매일매일 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궁금한데 아이가 아무래도 적응하고 그러는데 정신이 없을 수도 있고 처음에는 외롭고 심심하다고 하던 일이 요즘엔 연락이 별로 없네요. 하루 한 번 정도 톡으로만 생사 확인 정도 하고 가끔 학교생활 사진 올려주고
그래서 저도 매일매일 뭐 하니라고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아침에 잘 일어났나 하고 밤에 잘 자라고 하는 정도로만 연락을 하고 있는데 지방에서 자취하고 있는 대학생 아이를 둔 다른 부모님들과 아이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