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아들 둘 사이에 낀 둘째고 극심한 차별 받고 자랐어요.

참다참다 50중반에야 각성하고 왕래 안한지 반년.

이때까지 과정이야 책한권은 됨

 

어제 드디어 쳐들어와 눈을 부라리며 악을 쓰고

본인 신세한탄에 절 달달 볶으며 갈구기 시작.

적당히 넘어가 주길 바라는데 제가 이번에 꿈적도 안하니

폭행하려 달려들다 친정부한테 제지 당한후

죽는다며 아파트 베란다로 돌진;;;

 

차분하고 조용한 성향의 남편이 넘 놀라 말리고

(남편.며늘들 앞에서 연기하며 잘 속여오다 바닥보임)

하여간 생쇼를 하다 친정부한테 이끌려 나감.

 

마침 유듑 쇼츠에 나르가 저리 악쓰며 소리지는건

상대에게 질까봐 겁을 먹어서다.

나르들은 자신이 겁먹었을때 상대를 겁주려 한다.

겁을 먹어 개처럼 짖어대고 있는거다.

따라서 절대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마라

고 하네요.

 

아무 감정이 남지 않아 겁은 하나도 안나는데

평생 나한테만 보인 그 눈빛 그 표정..

하~ 진짜 죽어야 끝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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