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못견디도록 아파서 진통제로 살다가 대형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남편이야기입니다.
경추가 찝어(납작하게) 졌다며 약먹고 견디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했어요.
의사샘은 위험부담이 많다는 식이었어요.
그럭저럭 진통제 먹으면 나아지니까 견뎠지만 계속 저렇게 진통제를 털어넣어야하는지
걱정이 너무 되는데요,
경추수술은 위험이 따르지만 정말 수술을 하면 안되는지요?
점점 자주아프고 그때마다 진통제를 한웅큼씩 넘기니까 정말 속이 아파프네요.
경추 수술은 어느 병원에서 어느 샘이 잘 하는지요?
정말 그렇게 위험한지요?
여기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