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제가 쓴 글 정리하는 중인데요

한 이십여년 동안 82에다가 정말 별별 얘기를 다하고 살았네요

친절하거나 때로는 냉정한 댓글 덕분에 우울증에 빠지지 않고 중년의 위기를 넘기고

지낸 것 같아요.

전혀 기억에 없는 글도 있고,

그 날을 떠올리게 만드는 글도 있고,

덕분에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제 인생길을 잘 걸어온 듯 합니다.

 

감사해요 82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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