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두 번은 못볼듯요(패왕별희

극장에 물론, 장국영 보러왔어요

20년만에 다시 보러온건데,

20대 일때는 장국영 얼굴만 보이더니,

50대에 볼려니,

아이들이 체벌 받는 부분이 참 보기 힘드네요

20년만에 재 관람~
마지막 장국영의 눈빛은 정말~~
눈물나네요

더불어 공리의 세상잃은 얼굴도 공감이 가고~
공감가는 장면이 많아서 맘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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