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밥을 너무 안먹어요. 억지로 먹이지 않으면 하루에 단백질 음료 서너개만 먹는 정도로 심각해요. 아주 질좋은 고기는 그래도 몇점 먹어서 준비해두고 먹이는데요. 저도 비싸서 못먹고 애 먹이려고 몇점 구워놓으면 냉큼 자기가 먹는거예요. 애꺼라고 몇번을 얘기해도 안되요. 애가 40키로대고 자기는 80키로 가까이 되는데. 이런 아빠도 있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08 13:02
딸이 밥을 너무 안먹어요. 억지로 먹이지 않으면 하루에 단백질 음료 서너개만 먹는 정도로 심각해요. 아주 질좋은 고기는 그래도 몇점 먹어서 준비해두고 먹이는데요. 저도 비싸서 못먹고 애 먹이려고 몇점 구워놓으면 냉큼 자기가 먹는거예요. 애꺼라고 몇번을 얘기해도 안되요. 애가 40키로대고 자기는 80키로 가까이 되는데. 이런 아빠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