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심부름을 다 해주네요.
얼마전에 대학 어느정도 정해지면서
(고3 이고요 물론 희망사항? 입니다만)
자기도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길래
그래 엄마는 널 응원하겠다 힘내라 처럼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 후에 뭔가 마음이 달라졌는지
그냥 살짝 마트에 물건 하나 사달라고 하니
군말없이 사다주네요?
그전에는 말도 없고 대답도 없는 아이였던지라...
이제 사춘기가 좀 끝나가는 걸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8 10:53
마트 심부름을 다 해주네요.
얼마전에 대학 어느정도 정해지면서
(고3 이고요 물론 희망사항? 입니다만)
자기도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길래
그래 엄마는 널 응원하겠다 힘내라 처럼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 후에 뭔가 마음이 달라졌는지
그냥 살짝 마트에 물건 하나 사달라고 하니
군말없이 사다주네요?
그전에는 말도 없고 대답도 없는 아이였던지라...
이제 사춘기가 좀 끝나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