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년 동안 모임도 전화도 끊었더니

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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