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8 10:38
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