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르는 날은 사는거 아니라는데 가만 있자니 손가락이 ᆢ

3월 중순에 잠깐 오를 때 뭐에 씌어서 삼하현 샀다가 근 한 달을 맘고생하고 오늘 플러스 처음 보네요

그날의 교훈으로 오르는 날은 사지 않는다 되새겼는데, 오늘 또 다 오르는 거 보니 안 사면 저 멀리 날아갈 것 같고 맘이 급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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