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만 써볼겠요.
아이는 6학년이고 또래랑 비슷한 키에 철이 많이 없습니다.
8시 운동을 가는데 같은 시간에 마주치는 청년이 ........키가 아이보다 많이 작았습니다.
아이가 친구랑 노는 척하면서 "난쟁이 ....."
청년이 잡아서 강하게 야단쳤고
아이는 대받아 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육관으로 도망을 갔고
그 청년은 따라와서 문 앞에서 기다렸고 관장님이 혼자서 수습을 한것 같습니다.
남편과 저는 아이랑 반대의 성향이라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일단은 어제 밤에 많이 혼나기는 했는데
-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 그 청년에게 어떻게 해야할지...(같은 시간에 매일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