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한테도 자랑할게 없어요....마냥 친구들 좋아하고 공부하라하면 반타작. 더 적고싶으나 험담같아 그만해야겠어요. 보다보면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러나 한숨만 나오는데 자식때문에 어깨가 올라가는 분들도 많죠? 저에겐 유니콘같아요.
제인생 즐기는편이라 쇼핑하고 운동하고 취미도 많은 사람인데 저녁에 아들을 바라보면 귀여우면서도 걱정 한가득입니다. 저에게 희망 담긴 댓글 좀 부탁드려요..
작성자: 흰사탕
작성일: 2026. 04. 08 08:42
친정엄마한테도 자랑할게 없어요....마냥 친구들 좋아하고 공부하라하면 반타작. 더 적고싶으나 험담같아 그만해야겠어요. 보다보면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러나 한숨만 나오는데 자식때문에 어깨가 올라가는 분들도 많죠? 저에겐 유니콘같아요.
제인생 즐기는편이라 쇼핑하고 운동하고 취미도 많은 사람인데 저녁에 아들을 바라보면 귀여우면서도 걱정 한가득입니다. 저에게 희망 담긴 댓글 좀 부탁드려요..